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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24)가 불륜설에 대해 반성한다는 뜻을 전했다.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 소속사 후라무는 지난 22일 "소속사로서는 두 번 다시 이러한 일이 없도록, (카라타 에리카가) 신용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엄격하게 지도하고 있다. 정말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카라타 에리카 본인은 경솔한 행동을 깊게 반성하고 있다"라고 배우의 입장을 대신 전달했다. '경솔한 행동'이라는 표현을 통해 불륜을 사실상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불륜설은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일본의 국민배우 와타나베 켄의 딸 안과 결혼해 화목한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 특히 2년 간 세 아이를 낳으며 남다른 금슬을 자랑했다. 또 국내외 인터뷰에서 아내와 아이들에 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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