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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시에 따르면 장애인복지과 신설을 알리고 폭넓은 장애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문을 연 광명장애인복지타운을 시작으로 장애인작업장과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긴 수어통역센터 등 관내 17개 장애인 시설과 단체를 방문해 다양한 현장의 소리를 들었다.
광명시는 올해 장애인복지정책의 중장기발전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 그동안의 장애인복지정책을 정리하고 광명시의 특성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복지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이왕락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수렴한 건의사항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검토해 반영하겠다. 앞으로도 원활한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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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