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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웅진코웨이는 다음달 7일 오전 10시 충남 공주시 유구읍에 위치한 본사에서 2020년 1차 임시 주총을 연다고 공시했다.
웅진코웨이는 임시 주총을 통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정관 변경의 건을 의결할 계획이다.
사내이사로는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 이해선 웅진코웨이 사업기술총괄 사장, 서장원 넷마블 코웨이TF장 등 3인이 후보자로 명시됐다.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김진배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김규호 서강대학교 산학협력센터 교수, 윤부현 LG유플러스 고문, 이다우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등 4인을 사외이사로 추천했다.
한편 정관변경을 통해 상호도 교체할 계획이다. 기존 ‘웅진코웨이 주식회사’(WOONGJIN COWAY Co., Ltd.)였던 상호를 ‘코웨이 주식회사’(COWAY Co., Ltd.)로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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