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젝스키스 멤버들이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젝스키스는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첫번째 미니앨범 'ALL FOR YOU'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젝스키스 멤버들은 언제까지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활동하고 싶다. 저희 욕심에는 그렇지만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확실히 언제까지 활동하겠다는 약속은 드리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젝스키스의 첫번째 미니앨범 'ALL FOR YOU'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외 '꿈 (DREAM)', '의미 없어(MEANINGLESS)', '제자리 (ROUND & ROUND)', '하늘을 걸어 (WALKING IN THE SKY)'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에는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돼 멤버들의 다양한 보컬과 분위기를 만나볼 수 있다.

타이틀곡 'ALL FOR YOU'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을 담아낸 곡으로,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선명한 멜로디 라인이 특징이다. 젝스키스가 4인조 재편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멤버들의 역량과 개성을 표현하는 데 더욱 집중했다.


젝스키스의 첫번째 미니앨범 'ALL FOR YOU'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젝스키스는 2016년 16년 만에 컴백해 5인조로 활동했으나, 2018년 강성훈이 팬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팬들에게 고소당한 여파로 탈퇴한 뒤 4인 체제로 재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