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8원 오른 1185.0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1.8원 오른 1179.0원으로 출발한 뒤 오름폭을 키웠다. 원/달러 환율이 1180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12일 1186.8원 이후 30거래일 만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