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이동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누르고 2위에 올라섰다는 여론조사 결과에 관련주 모베이스전자와 서연이 동반 상한가다.

31일 오전 9시58분 현재 모베이스전자와 서연은 전 거래일보다 각각 360원(29.75%), 880원(29.98%) 오른 1570원과 38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 종목의 상승은 국내 조사 기관에서 진행한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2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에 따라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자동차용 전자·전장부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는 모베이스전자는 사외이사가 윤 총장과 서울대학교 법학과 동문이다. 서연은 모베이스전자의 자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