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일 1195~119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3일 1195~119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5.5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물가가 낮은 수준에 머문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여파로 경기 둔화 우려가 높아진 점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이면서 달러화는 하락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