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가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시즌6'를 시작한다./사진제공=카카오뱅크
한국카카오은행은 매월 최대 5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 6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시즌 6에선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로 ‘CU편의점’ 매장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1000원, 배달앱 ’요기요‘에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20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또 토익시험 4만원 이상 결제 시 4000원의 캐시백 혜택도 추가했다.


학원비는 20만원 이상이면 1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학원비에는 학습지와 자동차학원, 독서실 등 이용 비용이 포함한다. 고객 호응이 높았던 영화와 통신요금 등에 대한 캐시백도 이어진다.

캐시백 프로모션은 전월 사용실적 30만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캐시백 혜택을 받은 사용 실적도 전월 실적에 포함된다. 캐시백 혜택은 각 대상별 월 1회 제공한다.


캐시백 프로모션과 별도로 전월 사용실적에 관계없이 0.2% 기본 캐시백(주말과 공휴일에는 0.2% 추가)을 제공한다.

캐시백은 다음달 10일에 카카오뱅크 체크카드가 연결된 카카오뱅크 입출금통장으로 입금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취업시즌과 자기계발에 관심이 높은 고객을 고려해 학원비에 이어 토익시험 비용 등을 추가했다”며 “실생활에 유용한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