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4일 1185~119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4일 1185~119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0.4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체감경기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엔화가 위험회피성향 완화로 하락하고 파운드화 역시 영국과 유럽연합(EU) 간 마찰음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화는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