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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장, 부의장은 안양시가 처한 상황을 파악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하였으며, 시민안전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선화 의장은 “집행부와 함께 적극 협력대응하며 시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다”며 “지역사회에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발병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현장을 점검하여 감염증 위기경보 단계 격상에 맞춰 재난안전본부 구성 및 선별진료소 확대운영, 어린이집과 유치원 493개소와 관내 개인택시차량 1865대에 대한 방역 추진, 방역마스크 44만개와 손세정제 1300개 시·구청,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포 등 감염병 사태의 확산을 막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안양시의회도 이에 맞춰 손 세정제 비치, 예방수칙·홍보전단 안내 및 부착 등 자체 예방활동과 함께 마스크 배부, 시 관련부서 격려 등 감염병 관리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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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