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사진=머니투데이

네이처셀이 장중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7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1870원(29.87%) 상승한 8130원을 기록 중이다.

앞서 서울남부지법은 주가 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라정찬 회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