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철마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 40분만에 진화됐다. /그래픽=뉴시스

인천 철마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 40분만에 진화됐다. 지난 10일 오후 9시43분쯤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철마산 7부 능선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소방차량 25대와 소방인력 70여 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여 1시간40여분 만인 밤 11시22분쯤 불을 완전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방은 화재 피해 규모 및 원인 등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