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즈노트
영유아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키즈노트가 tvN ‘나의 첫 사회생활’을 제작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14일부터 방영된 tvN 나의 첫 사회생활은 어른의 개입을 최소화한 관찰 예능이다. 아이들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 소통하는지 관찰형태로 제시한다.


키즈노트는 프로그램 취지에 공감해 제작 지원에 참여했다. 현재 키즈노트는 아이들의 첫 사회생활 일상을 앨범, 알림장 등을 통해 기록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키즈노트에 업로드된 사진과 알림장이 있다면 아이의 첫 사회생활기를 담은 키즈노트북 제작도 가능하다.

양사는 시청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SNS 공유 이벤트와 방송 초성퀴즈 등 총 두가지 형태로 진행되며 스타벅스 기프티콘, 키즈노트북 할인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키즈노트 관계자는 “나의 첫 사회생활은 아이의 일상을 지켜보는 관찰형 예능으로 영유아의 다양한 성격유형 및 심리 활동을 엿볼 수 있다”며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함께 접목된 이번 프로모션은 방송 취지를 알리며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들의 촬영 모습을 기록한 키즈노트북은 다음달 3일 마지막 방송에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