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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Z플립 한정판 ‘톰브라운 에디션’이 등장하기도 전에 오프라인에서 예약 마감됐다. 톰브라운 에디션은 오는 21일 삼성디지털프라자 정식 출시될 예정으로 출고가는 297만원에 달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갤럭시Z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의 오프라인 예약이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매진됐다. 톰브라운 에디션은 오는 21일부터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 삼성대치점, 부산본점, 10꼬르소꼬모 청담점과 에비뉴엘점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오프라인으로 공급되는 수량보다 예약자가 많은 상황”이라며 “21일 현장결제 조건을 걸어도 예약문의가 계속 쏟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21일 제품결제까지 완료한 고객에게는 3월4일 제품이 일괄 발송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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