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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홍진영이 영어 발음이 좋은 이유에 대해 과거 미국에 거주했던 경험 때문이라고 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케이팝 어학당-노랫말싸미'에서는 홍진영이 글로벌어학당 강사로 출연했다.
홍진영은 이날 방송에서 “트로트는 멜로디가 쉬우면서 반복적인 가사가 나온다. 그래서 남녀노소가 좋아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글로벌 수강생들이 영어 발음이 좋다고 칭찬하자 홍진영은 “예전에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에서 조금 살았었다”고 언급했다.
홍진영은 아버지가 교환교수로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에서 지낼 때 함께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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