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봄기운에 녹아내리는 함양 용추폭포 '얼음꽃' 경남=임승제 기자 2020.02.19 | 16:07:2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함양 용추 폭포수가 봄 기운에 얼음이 녹아 내리면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사진=함양군 절기상 우수인 19일 오전 경남 함양군 안의면 용추폭포에서 포근한 봄 기운에 폭포수의 얼음이 견디지 못해 녹아 내리며 '얼음꽃'을 피우면서 장관을 연출한다. 함양 용추폭포수가 포근한 봄 기운에 얼음이 견디지 못해 녹아 내리며 얼음꽃을 피우면서 장관을 연출해 보이고 있다./사진=함양군 함양 용추폭포수가 포근한 봄 기운에 견디지 못해 얼음이 녹아 내리며 얼음꽃을 피우면서 장관을 연출해 보이고 있다./사진=함양군 주요뉴스 "협의이혼은 거짓말"…'나는 솔로' 출연자 전 배우자 폭로글 확산 "엄마 대신 전 어때요?"…불륜남과 모녀가 내연관계라니? '충격'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장원영, '공항 태도 논란' 거센 후폭풍…결국 공항 방침도 손본다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국내 상륙한 앤트로픽, '미토스 쇼크' 불확실성 여전 ・ 앤트로픽, 서울에 닻 올렸다…최기영 대표 "안전·신뢰로 승부" ・ 권오설 ㈜넥스트지 대표, '정보문화의 달'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사설]3000억 弗 이란 재건 기금, 동맹에 떠넘길 일 아니다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