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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경북도는 경산시에서 3명, 영천시와 상주시에서 각각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산 확진자는 30세 여성, 49세 남성, 20세 여성이며, 영천시 확진자는 22세 남성, 상주시 확진자는 22세 여성으로 확인됐다. 이들의 감염 경로 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경산 확진자는 30세 여성, 49세 남성, 20세 여성이며, 영천시 확진자는 22세 남성, 상주시 확진자는 22세 여성으로 확인됐다. 이들의 감염 경로 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확진자들은 발열, 두통, 기침 등의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최종 확인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이에 따라 경북지역 확진자는 전날 5명에서 10명으로 2배 늘었다. 또 국내 확진자 수는 대구 16명, 경북 10명을 합해 58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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