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놀고~찍고~‘브이로그(V-log) in 포천’ 홍보 포스터. /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는 올해 12월18일까지 국민 누구나 포천의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등 포천을 알리는 브이로그(V-log)를 공유하면 1편당 3만원 활동비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맛집 및 카페 소개, 체험 활동, 관광지, 기업 홍보 등 ‘포천’을 알릴 수 있는 모든 것을 소재로 할 수 있으며 농장에서 작물의 재배과정이나 유통과정도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1편당 포천 사업장임을 알 수 있는 5~7분 영상을 7편 제작해 유튜브, 네이버TV 등 공개된 매체에 올리면 된다. ‘#포천, #포천시, #사업장명, #관광, #체험’으로 해시태그(#)를 표시해야 한다. 

포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저용량으로 변환된 영상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포천을 알리고 싶거나 알고 싶은 사람들은 지금 바로 영상을 찍으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포천시청 홍보전산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