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관리업체 직원들이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에서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인천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2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부평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여성의 인적사항과 동선 파악에 나섰다. 인천시는 “빠른 시간 내 브리핑을 통해 관련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인천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21일 신천지교회 및 시설에 대한 폐쇄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