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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경보가 최고 수준인 심각 수준으로 상향됨에 따라 경제계에서도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혼잡도와 밀접 접촉을 줄여 전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다.
대한상의는 아울러 감염병 전파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택근무, 원격회의 등 자율적으로 시행해 줄 것을 회원사에 요청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상의는 코로나19와 관련한 우리 업계의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우리경제에 미치는 중장기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책반’을 운영 중에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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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