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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가 아랍 에미리트 연합국 왕족 중 하나인 셰이카 파티마 빈트 하자 알 나흐얀 (Sheikha Fatima bint Hazza Al Nahyan) 공주와 전례없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잔나 컬렉션 (Jannah Collection)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불가리
2년의 시간을 거쳐 완성된 잔나 컬렉션은 불가리와 공주가 함께 공유하는 삶에 대한 즐거움과 열정, 그리고 유산을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역사적인 두 도시 아부다비와 로마를 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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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의 하이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치아 실베스트리는 셰이카 파티마 공주와의 오랜 대화를 통해 조부모를 향한 공주의 존경심 그리고 지역 내의 평화 추구라는 신념이 불가리와 공통된 주요 가치라는 점을 발견했다. 특히, 아부다비의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는 이 가치들을 잘 담는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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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의 시간을 거쳐 완성된 잔나 컬렉션은 불가리와 공주가 함께 공유하는 삶에 대한 즐거움과 열정, 그리고 유산을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역사적인 두 도시 아부다비와 로마를 이어준다.
불가리의 하이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치아 실베스트리는 셰이카 파티마 공주와의 오랜 대화를 통해 조부모를 향한 공주의 존경심 그리고 지역 내의 평화 추구라는 신념이 불가리와 공통된 주요 가치라는 점을 발견했다. 특히, 아부다비의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는 이 가치들을 잘 담는 장소였다.
여러 차례 그랜드 모스크를 방문한 루치아는 그랜드 모스크의 카라라(Carrara) 대리석 천정과 건축물을 장식한 다섯 개 꽃잎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아, 화려하고도 유서 깊은 주얼리, 잔나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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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잔나 컬렉션은 컬렉션과 깊은 관계를 지닌 루브르 아부다비 박물관에서 2월 11일 첫 공개됐다. 셰이카 파티마 공주의 개인 소장 컬렉션인 아홉 피스를 비롯해 폰초 스타일을 비롯한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이어링, 링, 티아라 등의 주얼리 26피스 그리고 하이엔드 워치 2피스가 전시됐다.
전시와 더불어, 70여개의 하이 주얼리 및 하이 엔드 워치로 이루어진 하이 주얼리 쇼도 황홀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발리우드 스타인 여배우 소남 카푸르를 비롯한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다.
한편, 잔나 컬렉션은 컬렉션과 깊은 관계를 지닌 루브르 아부다비 박물관에서 2월 11일 첫 공개됐다. 셰이카 파티마 공주의 개인 소장 컬렉션인 아홉 피스를 비롯해 폰초 스타일을 비롯한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이어링, 링, 티아라 등의 주얼리 26피스 그리고 하이엔드 워치 2피스가 전시됐다.
전시와 더불어, 70여개의 하이 주얼리 및 하이 엔드 워치로 이루어진 하이 주얼리 쇼도 황홀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발리우드 스타인 여배우 소남 카푸르를 비롯한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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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