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던 전원공급장치(SMPS) 제조업체인 유양디앤유가 장 초반 상승률이 매섭다.

오전 9시 45분 기준, 주가는 전날보다 6.88% 오른 2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 1840원까지 밀렸지만 다시 회복하는 모습이다.


증권가에선 유양디앤유의 신약 임상과 감사의견 관련 부정적인 루머가 돌았다. 결국 주가가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유양디앤유 측은 “최근 벌어진 주가하락 관련 근거없는 루머들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반드시 올해 사업목표를 달성해 주주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