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빌리브 센트로 투시도. /사진=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은 부산 대표 신흥 부촌으로 손꼽히는 메트로시티에 고급 주거형 오피스텔 빌리브 센트로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빌리브 센트로는 용호동 메트로시티 내 마지막 개발지인 부산 남구 용호동 958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4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메트로시티 내 희소성 높은 ▲57㎡ 48실 ▲84㎡ 344실을 공급한다.


빌리브 센트로가 들어서는 메트로시티는 해운대와 마린시티, 센텀시티, 광안리 등과 함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수변 골드라인을 형성하고 있어 수요자들 사이에서 우수한 주거지역으로 평가받는다.

또 일대 지역은 새 주거시설을 조성할 수 있는 자리가 없어 신규 단지에 대한 희소성이 높고 이기대 수변공원과 가까워 바다 조망에 따라 시세가 형성되는 부산 부동산의 특성의 영향을 받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