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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에 따르면 이날 추가된 확진자는 수정구 복정동에 거주하는 36세 남성과 중원구 성남동에 거주하는 34세 여성이다.
시는 확진자 2명과 함께 식사했던 지인이 지난 26일 밤 11시쯤 서울시 강남구에서 확진 판정 통보를 받은 사실을 인지하고, 27일 오전 8시25분쯤 자차로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채취를 했다. 이후 남성은 27일 저녁 7시58분에, 여성은 밤 11시10분쯤 '양성' 판정을 받았다.
두사람은 앞서 지난 22일 저녁 8시부터 강남구에 위치한 확진자 자택에서 식사를 했고, 다음날 오전 2시까지 머물렀다.
현재 추가 확진자 2명은 현재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돼 음압병동에서 격리 치료 중이며, 두 확진자의 자택과 주변에 대한 방역은 완료됐다. 또 확진자 여성과 함께 거주 중인 남동생·어머니는 검사가 진행 중이다.
두사람은 앞서 지난 22일 저녁 8시부터 강남구에 위치한 확진자 자택에서 식사를 했고, 다음날 오전 2시까지 머물렀다.
현재 추가 확진자 2명은 현재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돼 음압병동에서 격리 치료 중이며, 두 확진자의 자택과 주변에 대한 방역은 완료됐다. 또 확진자 여성과 함께 거주 중인 남동생·어머니는 검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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