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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에서 열린 긴급 브리핑에서 "4.15 총선 관련 국민의당은 253개 지역구에 무공천하는 대신 비례대표 공천에 집중할 것"이라며 발표문을 낭독한 뒤 정론관 앞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코로나 19 확산 관련 안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발표해야 하고,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조치도 병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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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