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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에서 신천지 교육생 3772명이 추가로 파악됐다.
강원도가 질병관리본부를 통해 제공받은 자료에 따르면 강원지역 신천지 교육생은 총 3772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강원지역 신천지 신도 수는 1만331명으로 확인돼 28일 기준 도내 신천지 신도 및 교육생은 총 1만4103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원주가 7012명으로 가장 많고 춘천 2724명, 강릉 1811명, 동해 1062명, 속초 697명이다.
다음으로 삼척 209명, 횡성 179명, 홍천 103명, 고성 69명, 철원 50명, 양양 55명, 양구 33명, 영월 29명, 화천 16명, 평창 19명, 인제 17명, 태백 9명, 정선 9명 순이다.
한편 강원도에서는 지난 27일 밤 11시36분 원주에 거주하는 A(46)씨가 양성 판정을 받아 28일 기준 확진자는 총 7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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