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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94세 여성이 오후 4시 30분쯤 사망했다. 또 63세 여성은 영대병원에서 잠시 전인 오후 7시경 사망했으며 미리 시행한 검체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이 나왔다.
사망한 63세 여성은 간암과 췌장암 등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94세 여성은 기저질환이 확인되지 않았다.
이로써 대구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7명으로 늘었고 전국으로는 16명으로 증가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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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