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엄 애슬레틱 라인'은 기능성을 강조한 아웃도어 라인 '제니엄(Xenium)' 기반에 일상복과 운동복의 경계를 넘나드는 애슬레저 스타일로 트렌디함과 활동성, 기능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박보검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제품의 특징과 디자인을 한껏 돋보이게 했다. 역동적인 레드 색상의 고어 인피니움 방풍 재킷에 등산용 배낭을 메 금방이라도 산에 오를 듯한 모습을 표현했다. 아이더만의 냉감 기술력을 담은 '아이스 롱 티셔츠'는 팔짱을 낀 여유롭고 재치 있는 표정과 포즈로 소재가 전하는 시원한 느낌을 연출했다.
일상에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트렌드가 확대됨에 따라 활용도 높은 봄·여름 시즌 데일리 웨어 스타일도 함께 제안했다. 경량 패딩 조끼와 아이더 빅로고가 박힌 남녀공용 후드 티셔츠로 간절기 아이템을 구성했다. 기본 라운드 반팔 티셔츠와 애슬레틱 5부 팬츠를 매치해 도심 속 가볍게 즐기는 러닝의 즐거움과 생동감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아이더 의류기획팀 박윤희 부장은 "아이더의 20S/S 제품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한 트렌디한 신상품으로 구성됐다"며 "특히 이번 시즌 애슬레저 상품군을 강화한 만큼 일상에서도 감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