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명동의 한 약국에서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뉴시스 김병문 기자
정부가 마스크 품귀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공적판매 물량을 대거 확보하고 공급에 나섰다.

1일 정부에 따르면 공적판매 마스크는 약국, 농협하나로마트, 중소기업유통센터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전국 공통으로 공영홈쇼핑을 통한 전화 주문으로도 구입이 가능하다.


하지만 약국의 경우 일요일은 주말 당번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휴일지킴이약국 홈페이지를 확인하고 방문하길 권한다.

휴일지킴이약국은 대한 약사회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날짜와 시간, 지역 등을 차례로 입력해 검색을 누르면 해당 지역의 당번 약국이 표시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