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 소속사 측이 악성루머에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 소속사 측이 악성루머에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박지훈 소속사 마루기획 측은 2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박지훈에 대한 허위 사실 및 악성 루머와 비방 게시물, 인신공격성 발언이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는 바를 재차 확인했다"고 알렸다.


이어 "해당 모든 게시물 및 댓글, 게시물 유포를 통해 확대 재생산 등 아티스트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가용한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경 대응할 방침임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또 "이후 발생하는 아티스트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조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임을 다시 한번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해 두번째 미니앨범 '360(삼육공)'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 '360'으로 활동하며 화려한 퍼포먼스와 남성미 가득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