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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5000명을 넘어 총 5186명이 됐다. 국내 일일 확진환자 수도 851명 증가해 순증 규모로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3일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77명이 발생한데 이어 오후에는 374명이 발생해 이날 하루에만 851명이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29명이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5186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된지 43일 만에 총 감염자 수가 5000명을 넘은 것이다. 보건당국은 "추가적인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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