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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스마트기술을 적용해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사업지에 최대 5억원의 국비를 지원한다. 지자체는 지원받는 국비의 40~60%를 부담한다.
국토부는 올해 85억원의 예산을 들여 17개의 사업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 신청대상은 2017년부터 도시재생뉴딜사업지로 선정돼 도시재생사업이 진행 중인 도시여야 한다. 기존에 '스마트 도시재생 사업지'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은 15개 사업지는 제외한다.
서류 접수 기간은 다음달 1~3일이다. 1차 서류평가를 통과한 사업지를 관련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평가한다.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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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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