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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아침부터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전문가는 코로나19 확산세에 낮은 온도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날씨가 추워지면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되는 정도의 수준만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의 공통적 의견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감기가 잘 걸리는 것처럼 말이다.
기존 질병관리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보건당국이 권고해오던 예방수칙을 그대로 따라하면 별 문제 없을 것이란 의견이다.
질본 관계자는 "추워졌다고 해서 더 문제가 될 것은 없어 보인다"며 "일반적인 감기 예방수칙처럼 개인위생을 철저히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잘 지키면 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코로나19가 신종 감염병인 만큼 선행된 연구가 없으므로 당분간 코로나19의 감염 추세를 지켜봐야 한다.
감염내과 전문가는 "일반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는 온도가 낮아도 잘 견디는 것으로 알려져있다"며 "코로나19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만큼 온도와의 연관성은 단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감염내과 전문가는 "일반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는 온도가 낮아도 잘 견디는 것으로 알려져있다"며 "코로나19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만큼 온도와의 연관성은 단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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