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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5일 경산에 거주하는 A씨(61·남)가 전날(4일) 오후 3시16분쯤 순천향대 구미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뇌경색 증상으로 구미 순천향병원에 이송돼 CT 촬영검사에서 폐렴 증세가 나와 코로나19 검사를 해 지난 3일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평소 A씨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지병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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