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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을 방지하고 질병에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처이다. 휴원에 따른 돌봄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각 어린이집에서는 당번 교사를 배치해 긴급보육을 실시한다.
긴급보육은 가정보육이 어렵거나 보호자가 원하는 경우 등 이용 사유에 제한 없이 재원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5개 기관과 단체로 구성된 성남시 민·관·군 합동 방역 작업반 중 4개 단체가 관내 어린이집 608개 시설 모두를 대상으로 3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추가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중 102개소는 이미 소독을 마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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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