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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대방동에 거주하는 91년생 여성으로 전날(8일) 자가격리 중 동작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9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동대문구 5번 확진자와 동대문 동안교회에서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달 27일에서 지난 3일까지 신대방동 소재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나머지는 재택근무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일부터 기침증상이 있었으나 현재 환자 상태는 양호한 상태이며 양천구 서남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이 환자와 함께 거주하는 가족 등 동거인은 없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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