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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이 줄기세포를 이용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 임상시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상승세다.
10일 오전 10시 49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4.55%(340원) 오른 7820원에 거래 중이다.
알바이오와 네이처셀이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동종 유래 지방줄기세포 제제인 ‘아스트로스템-V’를 정맥 투여해 코로나19에 감염돼 중증으로 악화된 환자를 치료하는 1/2a상 임상시험을 식약처에 승인 요청했다고 이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의 발생지로 알려진 중국 후베이성에서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중증 환자에게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를 투여하는 임상시험이 시도되어 성공적인 결과를 얻은 것으로 보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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