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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해양수산부 공무원 3명 포함 5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세종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5명으로 늘었다.
이날 세종시에 따르면 해수부 공무원 3명과(13~15번째) 40대 여성 1명, 10대 여아 1명 등 모두 5명이 코로나19 검사결과 양성을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 등을 토대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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