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또 발생했다.

11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79세 여성인 A씨는 지난 8일 호흡곤란과 발열 증세를 보여 경북대병원 응급실에 내원했다. 그는 당시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아 음압치료실에 입원했다.


이후 치료를 받았지만 전날(10일) 저녁 8시쯤 사망했다.

A씨는 기저질환으로 고혈압과 치매를 앓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