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의 지숙이 연인 이두희가 개발한 '마스크알리미' 홍보 지원사격에 나섰다. 사진은 이두희와 지숙. /사진='부러우면 지는거다' 제공

그룹 레인보우의 지숙이 연인 이두희가 개발한 '마스크알리미' 홍보 지원사격에 나섰다. '마스크알리미'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방지와 마스크 품귀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주변 편의점 마스크 재고를 10분 단위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숙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 알리미 업데이트 됐다. 약국에서 공공 마스크 구하실 때 도움 받아라 #마스크알리미 #마스크5부제 #멋쟁이개발자분들 #김준태 #박지환 #이인우 #최주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연인인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개발한 '마스크알리미'의 추가 업데이트를 홍보하기 위해 올린 것으로 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둘의 선한 영향력에 감동했어요", "개발자분들 감사합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지숙과 이두희의 행보를 응원했다.


한편 고려대학생 4명은 이두희 '멋쟁이 사자처럼' 대표와 함께 '마스크 알리미' 사이트를 개발했다. 이들은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코로나 알리미'를 개발한 바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