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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시간여행자' 특집으로 꾸며져 양준일, 노사연, 아유미, 영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양준일은 과거 주체할 수 없는 인기 덕에, 자신을 사이에 두고 우정 싸움을 하게 된 일화를 밝혔다. 차 사고까지 일어나게 된 웃지 못할 상황에 MC들은 “누군가가 나 때문에 싸우는 일이 있을 수 있냐”며 다시 한 번 양준일의 인기를 실감했다.
또 시간을 거스르는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양준일은 화제의 '리베카' 헤어스타일의 탄생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당시에 스타일리스트가 없었다”며 직접 샵을 찾아다녔다고 밝혔는데 자신이 원하는 리베카 머리를 실현시키기 위해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샵에 갔지만 자신이 원했던 스타일과 너무 달라 원장과 싸울뻔한 일화를 이야기하며 웃음을 안겼다고 전해졌다,
한편 앙준일이 출연한 '해피투게더4'는 12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한편 앙준일이 출연한 '해피투게더4'는 12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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