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오랜만에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화이브라더스코리아 제공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오랜만에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면역력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출연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 출연해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들에 대해 알리며 손 씻기부터 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민혜연에 대한 관심은 폭등했다. 민혜연은 의사계 김태희라는 이름이 붙었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기 때문. 또한 그는 지난해 6월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