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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총 당일에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를 실시하는 등 주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8일 주주총회를 개최하는 삼성전자는 코로나19를 감안해 주주들에게 전자투자를 통해 주총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18일 제51기 정기 주주총회가 개최된다"며 "주주님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주주권 행사는 가능하시면 전자투표를 통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삼성전자는 앞서 주주들에게 보낸 주총 소집통지서에서도 현 국가 상황을 감안해서라도 가급적 전자투표를 많이 활용해달라고 권유한 바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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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훈 기자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