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엠넷 재팬
윤시윤, 정인선, 박성훈 주연의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가 5월 일본에서 첫 전파를 탄다.

16일 엠넷재팬에 따르면 한국에서 1월9일 종영한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를 오는 5월18일 일본에서 방영키로 결정했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사고로 기억을 잃은 ‘육동식’(윤시윤 분)이 우연히 얻게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엠넷재팬은 오는 5월3일 1화 선행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부터 회당 75분씩 방영할 계획이다. 전회 HD 자막방송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에서 tvN을 통해 방영한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최고시청률 3.0%(닐슨코리아 집계기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