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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멜로디(비투비 팬덤)마저 인정한 킹갓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앞으로도 '집사부일체'는 더 대박날거니 많이 사랑해달라"며 "즐겁고 행복한 추억 함께 만들어준 우리 형들이 제 최고의 사부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집사부일체'여 영원하라!!"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육성재가 '집사부일체' 멤버 이승기, 이상윤, 양세형, 신성록과 함께 환하게 웃고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2017년 12월 첫 방송부터 '집사부일체' 멤버로 함께한 육성재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이상윤과 하차했다. 형들의 귀여움을 받는 막내로 자리를 지켜온 육성재는 드라마 '쌍갑포차'와 앨범 활동에 매진하기 위해 '집사부일체'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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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