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자가격리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자가격리 근황을 공개했다.

쯔위는 지난 15일 트와이스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잘 먹었다. 제가 만든 건 아니지만. 원스는 다 잘 지내고 있죠? 빨리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쯔위는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쯔위는 휴가차 대만 집에 방문을 했고, 현재 대만 당국의 방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한편 대만은 지난달 24일 한국에 대한 국외여행지 전염병 등급을 3단계로 격상했고, 한국에서 온 이들을 대상으로 자가격리 14일을 권고하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