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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진선미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TV조선 '뉴스9'에 출연해 소감을 전했다.
이날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좋은 상을 받을 거라고 상상하지 못했는데 뉴스에 나올 거라고는 더더욱 상상하지 못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영탁은 "뉴스에 나오는 게 생소한 경험이다"라고 뉴스 출연에 긴장한 내색을 드러냈다. 이찬원도 "무대에 있을 때보다 떨리는데 가문의 영광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찬원은 '미스터트럿' 출연 이후 인지도 상승을 체감한다며 "길거리에 가도, 밥을 먹어도, 택시를 타도 알아봐 주신다. 식당과 택시에서 돈을 안 받으시고 잘 봤다고 해주시니 실감난다"고 언급했다. 또 영탁은 "떡볶이를 많이 주시더라"고, 임영웅은 "진선미 순위 발표 후 어머니를 뵈러 고향인 포천에 갔다. 장을 보러 갔더니 많은 분들이 소식을 알고 마트에 오셔서 나는 피해가 갈까봐 못갔고 어머니만 장을 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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