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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대신증권과 총 200억원 규모로 체결된 이번 계약은 전체 발행 주식의 약 4.7% 규모(13일 종가 기준)이며 계약기간은 2년이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적극적으로 주가를 관리해 안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하기 위한 방안”이라며 이번 계약체결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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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