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랑스에서 귀국한 2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최근 프랑스에서 귀국한 2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등포구는 17일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영등포구민 중 여의도동에 거주하는 20대 대학생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최근 프랑스에서 귀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영등포구는 A씨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 중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