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8층 리셉션 로비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가 핑크빛 벚꽃을 테마로 수제 제작한 '체리 블로섬 애프터눈 티 세트(Cherry Blossom Afternoon Tea Set)'를 4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마카롱 위에 화이트 초콜릿과 생크림을 혼합해 만든 부드러운 체리 샹티 크림을 올린 후 상큼한 베리로 장식한 '체리 마카롱', ▲바닐라 크림을 넣어 만든 베이스에 체리가 올라간 '체리 타르트', ▲딸기 초콜릿과 에클라도르 크런치(웨하스 타입의 쿠키)를 사용해 달콤함과 바삭거리는 식감을 강조한 '체리 블로섬 무스', ▲빵을 딸기 초콜릿에 디핑해 더욱 달콤함을 맛볼 수 있는 '체리 블로섬 샹티 블랑', ▲부드러운 라즈베리 생크림 위에 진한 딸기 소스를 얹어 상큼함을 더한 '딸기 컵 무스 케이크', ▲부드러운 무스 위에 체리 초콜릿과 체리로 가니쉬한 '체리 무스', ▲생크림과 체리 소스를 곁들인 '체리 블로섬 판나코타', ▲체리 퓨레를 초콜릿 안에 넣어 글레이즈로 감싼 '체리 블로섬 봉봉',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치즈를 넣어 만든 미니 케이크 위에 머랭과 벚꽃을 슈가 플라워로 장식한 '체리 블로섬 오페라' 등 섬세하고 아름답게 수제 제작한 각각 다른 모양과 맛의 벚꽃 테마 디저트들이 고객의 입맛을 사로 잡는다.
또한,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제격인 세이보리 메뉴 16개도 만나볼 수 있다. ▲갓 만들어진 따끈한 스콘 4개와 상큼한 레몬 마요네즈 소스로 버무린 랍스터 살 위에 금가루를 살포시 얹은 '랍스터 볼오방', ▲타틀렛 위에 으깬 아보카도와 선드라이드 토마토, 그릴에 살짝 구운 새우를 올린 '쉬림프 타틀렛', ▲사워크림과 계란으로 만든 '시금치 프리타타(이탈리아식 오믈렛) 샌드위치', ▲홍미쌀로 만든 빵과 부드러운 크림 치즈를 곁들인 '크림 치즈 샌드위치', ▲상큼한 레몬 드레싱으로 맛을 낸 게살을 크레페로 감싼 '게살 크레페', ▲바비큐 소스에 졸인 삼겹살을 바질 빵 위에 얹은 '바비큐 폭 밸리 오픈 샌드위치'가 제공된다.
체리 블로섬 애프터눈 티 세트는 미국 유기농 수제 차 브랜드 리쉬티(Rishi Tea) 9종, 미국 트리니다드 커피 본사에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만을 위해 블렌딩한 오마쥬 커피(핫, 아이스 커피 모두 가능), 한국 전통 쌍계차 등 다양한 커피와 티 중 원하는 음료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따뜻한 음료는 1735년 피렌체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포슬린 브랜드 '리차드 지노리(Richard Ginori)'의 티팟 세트에 제공된다. 더 라운지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